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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○○(6세)

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~♬ 온유방의 귀염둥이 막내인 ○○이는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어요. 아직 서투르지만 혼자서 자기 일을 스스로 해내려는 모습이 참 기특하답니다.

하○○(초3)

작년 가을에 지온에 온 ○○이는 조금씩 형, 친구들과 지내는 방법을 익혀가고 있어요. 하나하나 선생님께 물어보고 자신의 일을 해 나가는 ○○이. 앞으로 몸과 마음 모두 쑥쑥 성장할 모습이 기대됩니다.

김○○(초3)

까무잡잡한 피부, 또랑또랑한 눈 씩씩하게 노는 모습을 보면 남자 중에 남자. 그러나 한 번 감기에 걸리면 며칠을 누워있는 모습은 아이 중에 아이. 지금처럼 열심히 뛰어놀고 밥도 맛있게 먹으면 ○○이 몸도 더 튼튼해지겠죠?

윤○○(초4)

자신이 할 일을 알아서 척척 해내는 ○○는 동생들 중 가장 듬직하지만 놀이할 때 보면 영락없는 개구쟁이랍니다. 말할 때는 차분히, 웃을 때는 신나게 깔깔~ 반전이 있는 ○○는 온유방의 매력남이에요.

최 ○(초4)

왕방울만한 눈, 큰 귀를 가진 ○이는 순수하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요. 그래서인지 절대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답니다. 궁금한 것이 있나요? 온유방의 ○이에게 물어보세요. 거짓 없는 명쾌한 답을 들을 수 있을 거예요.

박○○(초5)

바쁘다 바빠. 공부, 태권도, 컴퓨터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○○이는 정말 하루하루가 바쁘답니다. “하나 정도는 그만할까?”하고 물어봐도 “아니요. 할래요”라고 답하는 ○○이는 욕심꾸러기~ 우후훗

이○○(초5)

베이비 페이스를 가진 ○○는 행동도 애교만점이에요. ‘쁘잉쁘잉’을 한 번 부탁하면 10번을 해 준답니다. 그러나 축구와 태권도를 할 때만큼은 가장 멋진 사나이지요. ○○의 ‘쁘잉쁘잉’이 보고 싶으신 분은 온유방으로 놀러오세요.

양○○(초6)

언제 이렇게 컸을까요? 지난 2년 간 온유방의 막내였던 ○○이는 지금 의젓한 맏형이 되었답니다. 어린 동생들과 신나게 놀아주고 막내 성준이를 챙기는 ○○이를 보고 있으면 정말 든든하지요.

노○○(초6)

한 걸음 한 걸음 느리지만 꾸준히 발전하는 ○○이는 온유방의 대표 성실남입니다. 문제집을 가장 성실히 풀어서 책거리도 몇 권을 했는지 몰라요. 한 번씩 보여주는 살인미소 한 방이면 보는 사람의 기분도 좋아진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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